셋째, 피지컬 AI 시대를 선도하는 워크포스 혁신 파트너가 되겠습니다.
로봇과 자동화 기술이 산업 현장에 빠르게 도입되고 있지만,
이를 통제하고 기계와 조화를 이루며 일하는 주체는 결국 ‘사람’입니다.
기계와 인간이 융합되는 과도기적 현장에서 두 자원이 충돌 없이 최고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,
가장 선진화된 인력 배치와 운영 로드맵을 선제적으로 제시하겠습니다.
저희가 만들어갈 현장 운영의 혁신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.
감사합니다.
윤상조(주)맨파워코리아 대표이사
윤동현(주)맨파워그룹코리아 (주)맨파워써치앤컨설팅 대표이사